Appbook is

Virtuous Cycle Media
"Appbook"

10여년전 스마트폰이 세상에 등장한 이후 우리의 일상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이후 미국의 유수 미디어인 와이어드, 포춘을 비롯한 거의 모든 매체가 종이로 인쇄 제작하던 것을 이제는 모바일 디지털매거진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패드 발표 당시 스티브잡스는 “종이책 미디어는 빠르고 스마트한 전자책이 대체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사용자의 편의성 강화와 미디어 융합을 통해 더욱 스마트하게 개선된 앱북은 현재 “앱북4.0″으로 명명하여 강력한 정보 전달의 미디어가 되었습니다.

이제 앱북은 사용자가 더 편리하고 쉽게 구독할 수 있는 사용자경험을 통해 기존 종이매체를 대체하여 정보의 전달 및 마케팅 도구로서 활용되고 나아가서 지구환경을 살리는데 기여하는 “Virtuous Cycle Media 선순환 미디어”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구독자의 다운로드 방법

Download 1

독자가 앱북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검색을 통해 직접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Download 2

인쇄 책자의 QR코드를 삽입하여 QR코드 링크를 통해 스토어로 직접이동해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Download 3

SNS나 다운로드 링크 공유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Virtuous Cycle Media
선순환 미디어

종이를 만들기 위해 1년에 약 40억 그루의 나무가 베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1년간 전 세계에서 소비하는 종이는 약 3억3500t. 단 하루 동안 세계인이 사용하는 종이를 생산하려면 1200만 그루 이상의 나무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종이는 재활용이 된다?

인쇄된 종이를 재활용하려면 표백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1톤의 재생지를 생산해 내기 위해 표백과정에 사용되어지는 염소가 45~70kg이 사용됩니다. 이때 다이옥신을 비롯한 유기화합물이 방출되고, 표백처리과정에서 나온 폐수는 환경을 오염시키는 주범이 된다고 합니다.

결국 우리가 더 많은 종이를 소비할수록, 더 많은 원시림이 파괴되고, 요즘 심각한 환경문제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악화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이 사이클은 우리가 사는 지구환경의 악순환을  초래하고 있습니다.